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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습 초지옥 이벤트입니다.
관정의 차남으로 관우가 천리행 당시 관정의 집에 들러 관평을 보고 마음에 들어 양자로 삼았다고 합니다. 관우의 명성을 알고 있었기에 영광으로 생각하여 관평을 앙자로 보내는 것을 허락했다고 합니다.
유비의 수양아들이며, 관우가 위기에 처했을 때 원군 요청을 거절한 모습을 보였습니다.(추후, 유봉에 대해 쓰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관평은 충의가 높다고 평가되는 반면, 유봉은 배신자라는 이미지가 생겼죠.
관평은 유비가 서촉에 들어갈 때 유봉과 함께 부수관에서 양희, 고패를 물리치고 참수했다고 합니다. 방통이 전사한 이후, 형주에 있는 제갈량에게 원군을 요청하는 사자로 파견되었고, 관우가 지키는 형주를 함께 지키게 되면서 계속 형주에 머물러 관우를 보좌했다고 합니다.
번성전투에서 방덕과 대등한 전투를 벌이며 분전했지만 여몽과 육손의 계략으로 패하고 말았다. 맥성으로 도망간 후, 서촉에서 구원군을 기다렸지만, 구원군은 오지 않았다. 관우와 함께 맥성을 탈출했으나, 서촉으로 향하던 중 오군에게 포위되어 아버지인 관우와 함께 참수되어 최후를 맞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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