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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 말, 삼국시대 위나라의 인물.
원소의 수하로 있다가 원소에게 실망한 장합이 조조에레 항복하게 된 후 조조군에서 대활약을 했다.
촉한의 군사들과 전쟁을 할 때 화살을 맞고 사망했다. 위나라 황제 조예는 장합이 죽은 것을 슬퍼하여 장후라는 시호를 내렸다고 한다.
장합은 위나라 오장군 중 한명입니다.
오장군이란 오자양장을 의미하는데 다섯명의 좋은 장수를 뜻하는 말입니다. 촉나라(촉한)에서의 오호대장군과는 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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